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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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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궁궐
600여 년 전에 개국한 조선왕조는 서울을 수도로 정해, 나라 경영의 중추가 될 여러 궁궐을 지었다. 서울에는 현재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등 다섯 궁궐이 있다. 이들 궁궐은 한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로, 이 중 창덕궁은 종묘와 함께 전세계가 주목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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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조선시대에는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앞 길 좌우에 육조 관아 거리가 있었다. 대궐로 이어지는 한양 최고의 길이었던 이곳은 시간이 흐르며 의미가 퇴색되었으나, 지난 2009년 8월 그 길이 다시 열렸다. 광화문 광장은 세종로 사거리와 청계광장으로 이어지는 세종로 중앙에 조성된 광장으로 창의와 실용의 정신을 내포한 세종대왕 동상과 더불어 이순신장군 동상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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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인지문(동대문)
보물 제1호인 흥인지문은 조선시대 서울을 둘러쌌던 성곽의 문으로, 정동쪽에 있어 동대문이라고도 한다. 옛날 중요한 국가시설이 있는 한성부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져, 8개 성문 중 유일하게 방어용 옹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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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은 도성의 남쪽 문이자 정문의 역할을 했던 문으로, 한양 성곽과 함께 1396년에 만들어졌다. 현존하는 한국 성문 건물로서는 가장 규모가 크고, 현존하는 서울의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로서 조선 사람들에게 자부심의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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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성투어
서울 성곽은 서울을 둘러싸고 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을 잇는 총 길이 약 18.2km의 성곽으로, 60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서울을 지켜왔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 성곽을 드나들던 문으로 숭례문, 광희문, 흥인지문, 혜화문, 숙정문, 창의문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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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북촌 한옥마을은  조선왕조의 궁궐인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한 서울의 전통 한옥 거주 지역으로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의미로‘북촌’이라 불리었으며 왕족이나 고위관직에 있는 이들이 거주하는 권문세가들의 주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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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울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10.84㎞의 하천으로 복개공사로 덮여 도로로 사용되었으나, 복원사업으로 고가도로가 헐리고 2005년 다시 흐르게 되었다. 청계천은 각종 문화행사의 중심 청계광장을 비롯하여 청계 8경이 자리 잡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수목과 동식물이 전역에 분포하여 자연 친화적인 생태환경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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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워
남산도시자연공원의 정상에 세워진 철탑으로 서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문화공간이다. 자연과 21세기 첨단기술이 만들어내는 절묘한 조화로움을 제공하는 휴식공간이자 문화복합공간으로 서울 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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